아벤느, 유서깊은 역사

아벤느의 유서깊은 역사는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벤느는 프랑스 오 랑그독(Haut-Languedoc) 지역에 위치한 자연 공원 내 오르브(Orb) 계곡에 위치한 아름다운 온천마을입니다.

대자연의 한 가운데에 자리한 아벤느

피부 문제로 마을을 찾아온 방문객들은 청정한 자연에 둘러 싸인 아벤느에서 진정한 휴식의 시간을 보냅니다. 지중해와 대서양의 영향으로 울창한 초목이 자라나는 곳, 자연 생태계 환경이 그대로 보존된 이곳 아벤느에는 햇살 가득한 청명한 날씨가 계속 됩니다.

아벤느, 세계속에서 만나다

엄격함과 윤리성을 바탕으로 피부고민에 집중하는 아벤느 피부과학 연구소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이제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150여건의 실험결과와 50여 건의 피부과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그 가치가 확인되어온 아벤느 온천수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이후 지속적이고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선보이는 아벤느의 제품들을 통해 더욱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아벤느, 아름다운 이야기

1736년

이야기의 시작은 약 280여년전 로코젤(Rocozel) 후작의 말이 아벤느 온천수로 목욕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가려움증을 앓던 말이 어느날 아벤느 온천수 샘에 몸을 뒹군후 완화되었다는 이야기 말이죠.
아벤느 온천수의 진정 및 자극 완화 효과는 이렇게 세상으로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1743년

아벤느의 가장 오래된 온천 욕조가 처음 지어집니다.

1871년

미국은 시카고 대화재의 화상 피해자들을 위해 아벤느 온천수의 공급을 요청하게 됩니다.

1874년

프랑스 국립 의학 아카데미가 아벤느 온천수를 "공익 자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1990년

1975년 아벤느 온천을 인수한 피에르 파브르 그룹은 15년간의 준비를 거쳐 1990년 단순한 스파케어의 틀을 벗고 새롭게 온천센터를 오픈하게 됩니다.
아벤느 피부과학 연구소가 출범합니다.

1993년 ~ 2003년

10여년에 걸쳐 수원지 바로 옆에 위치한 아벤느의 생산 시설이 확장됩니다.

2004년

더욱 확장된 하이드로테라피 센터가 선보입니다.

2007년

아벤느 피부과학 연구소는 더모코스메틱 분야를 리딩하고 있으며, 오늘날 이곳 아벤느 하이드로테라피 센터에는 해마다 2,600명의 방문자들이 전세계에서 방문하고 있습니다.